Love♥

┼ 믿음이 있는 자는 자기 뜻대로 살지 않고 하느님 뜻대로 삽니다.

┼ 하느님 뜻대로 사는 것은 그 안에 평화와 사랑이 있습니다.

┼ 하느님은 겸손한 마음, 믿음이 있는 마음을 좋아하십니다.

┼ 겸손한 마음과 믿음이 있는 마음은 "사랑의 열매"를 맺습니다.

┼ 하느님은 사랑이 가득한 마음을 좋아하십니다.

┼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하느님을 안다고 합니다.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.

┼ 내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하면 하느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기적이 일어납니다. 사랑이 있는 곳에는 무조건 기적도 일어납니다.

┼ 사랑이 없는 자리에는 사탄이 차지합니다. 사탄은 사랑만큼은 흉내를 내지 못합니다.

┼ 사랑이 없다면 하느님께서 안 계시는 것입니다.

┼ 마음속에 열심히 하는 마음도 있지만, 사랑이 없었기 때문에 사탄이 뿌리를 내립니다. 사탄이 눈을 멀게 합니다. 귀를 먹게 합니다.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.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듣습니다.

┼ 내 안에는 "진짜 내"가 있고 "거짓 내"가 있습니다. "진짜 나"는 하느님 모습 만든 그대로입니다. "거짓 나"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쌓은 "거짓 내"가 있습니다. "진짜 나"는 하느님을 찾으려고 합니다. "거짓 나"는 자꾸 나 자신을 더 키워가고 하느님을 멀리하고 사탄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.

┼ 모든 문제 결정에 있어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. 사랑이 없는 경우에는 내가 가득 찹니다. 모든 문제 기준은 "나"라는 것입니다. 내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, 하느님이 가득 찬 사람은 "내 중심"이 아니라 "하느님 중심"으로 내가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기뻐하실까? 내가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아파하실까? 라는 것이 삶에 기준이 되어간다는 것입니다.

┼ 어떤 분들이 평생을 성당에서 봉사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미사 찬미도 열심히 했는데 사랑이 없다 보니깐 그 자리에 사탄이 조금만 건드려도 "거짓된 나"가 점점 커져서 "진짜 나"는 숨을 쉴 수 없습니다. 그래서 하느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지 못합니다.

┼ 하느님 안에서 머무는 나는 겸손하므로 하느님 뜻대로 세상을 살아갑니다. 누군가 밉고 싫어도 그대로 판단하지 않고 선입견을 품지 않는다는것입니다.

┼ 사탄이라는 존재는 예수님마저도 유혹했습니다.

┼ 그러한 유혹도 말씀의 힘으로, 겸손의 힘으로, 온전히 맡기는 힘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.

┼ 자꾸 나 중심으로 되면 그 유혹을 이겨내지 못합니다. 사탄은 우리의 상처를 크게 만듭니다. 그래서 우리를 자꾸 분노하게 합니다. 사탄은 우리를 분노로 이끕니다. 화가 나면 멈추십시오. 그리고 기도하십시오. 사랑하십시오.

┼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. 기쁨이 가득하고 평화가 가득하면서 사랑이 가득해집니다. 그분, 하느님이 내 안에 오셨다는 것입니다.

┼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 비록 힘들고 괴로워도 그 뜻을 실천할 때 내 안에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나를 구원합니다. 온전히 하느님을 믿으십시오. 온전히 하느님께 맡기십시오. 주님께서는 그 믿음을 보시고 우리 삶에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 주실 것 입니다. 아멘.






Comments

Popular posts from this blog

Perspective

Icon Blogger Template